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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왠지모를 벅참

대학생활을 하면서 눈코뜰새없이 이사람 저사람들 과의 인간관계에 지쳐있을 무렵이다.
혼자서 부산여행을 다녀오기로 하고 아무런 계획없이 떠났다.
계획이 없었기에 잘 곳도 정하지 않고 떠난터라 찜질방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찜질방이라는 흔한곳에서 일출을 맞는데 왠지모를 벅참으로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 순간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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