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7 한국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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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엄마곰,아빠곰~도윤이곰.!

8살 차이나는 우리 친누나가 결혼하여 생긴 예쁜 우리 조카 도윤이.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했던 도윤이에게 불러줬던 '곰세마리'가 생각난다. 이젠 독일로 이민가서 못만나는 우리 도윤이.. 퇴근 후에 영상통화로 밖에 못만나는 지금이지만, 다음 달에 누나와 도윤이가 한국으로 온다고 하니 신이 난다~! 그땐 걷는 모습으로 삼촌이라고 불러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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